재고·정산부터 출퇴근·스케줄·인사까지, 카페·식당 운영의 핵심 프로세스를 디지털화합니다.
대박스토어는 매출과 재고를 따로 보지 않습니다. 레시피 기반 예상 소모와 실제 입출고를 비교해, 숫자가 맞지 않는 품목을 자동으로 짚어 줍니다. 감에 의존하던 재고 관리를 데이터로 검증하는 운영 방식입니다.
매출·재고 비교 분석 흐름
매출로 예상 소모량 계산
메뉴 판매량과 레시피를 연결해, 그날 나가야 할 원재료(이론 소모)를 자동 산출합니다.
입출고·실사로 실제 흐름 기록
입고, 사용 출고, 폐기, 실사 조정까지 품목별로 남겨 실제 재고 변화를 투명하게 추적합니다.
비교 후 차이 품목만 집중
예상과 실제가 어긋난 품목을 리포트로 모아, 비는 재고·누락 매출·과다 출고를 빠르게 찾습니다.
재고 차이 리포트에서 품목별 예상·실제·차이율 확인
도입 후 재고 차이율 추이 — 매출 대비 검증이 쌓일수록 운영이 안정됩니다
전 과정
투명한 재고 관리
창고에 얼마가 들어오고, 메뉴에 얼마가 나가고, 실사에서 얼마가 조정됐는지 품목별 이력으로 남깁니다. 감으로 맞추던 재고가 숫자로 보입니다.
자동 비교
매출 ↔ 재고 분석
판매한 메뉴 수 × 레시피 = 예상 소모량. 같은 기간의 사용 출고·폐기와 나란히 비교해, 매출 대비 재고가 맞는지 검증합니다.
품목별
비는 재고·빠진 매출 탐지
예상보다 많이 빠졌다면 과다 출고·누수 의심, 적게 빠졌다면 매출 미입력·레시피 오류를 의심할 수 있습니다. 차이 큰 품목부터 확인하세요.
조기 대응
손실·오류 축소
차이는 횡령 확정이 아닌 이상 징후입니다. 일·주·월 추이로 패턴을 보며, 원인을 좁혀 가며 식재료 손실과 운영 오류를 줄입니다.
아래 수치·후기는 서비스 구성을 설명하기 위한 예시입니다.
입점 요청은 점주·매장 관리자 계정으로 가입·신청하는 절차입니다. 직원은 관리자 초대 링크로 가입한 뒤, 같은 로그인 화면을 사용합니다.
계정을 만듭니다. 입점 요청은 매장 관리자(점주)로 신청하는 흐름입니다.
지역·업장명과 계정 정보를 입력해 관리자 승인을 요청합니다. 직원은 초대 링크로 별도 가입합니다.
승인되면 조직과 지점이 생성되고, 신청한 계정이 매장 관리자로 배정됩니다.
같은 로그인으로 들어와 직원 초대·재고·정산을 시작합니다. 권한에 따라 메뉴가 달라집니다.
Milk 1L
18개
Bibimbap
메뉴